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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단발머리로 싹둑 자른 뒤 스나이퍼 변신...'우월한 미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피스 차림으로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위친은 전지현에 대해 "내 마음속의 유일한 여신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정말 아름답고, 우아하고 예의도 바르다. 그녀와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며 극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전지현 단발머리 변신에 "전지현 단발머리도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전지현 단발머리 변신, 헤어스타일을 바꿔도 너무 예쁘시네요", "전지현 단발머리를 해도 정말 예쁘시네요", "역시 전지현이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암살'은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1930년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다룬다. 극중 전지현은 암살에서 친일파를 처단하는 스나이퍼로 출연한다. 2015년 개봉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