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1번방 전원 하차

기사입력 2014-08-27 21:15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1번방 전원 하차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1번방 전원 하차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룸메이트'에서 하차한다.

27일 SBS '룸메이트' 제작진은 "송가연이 운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와 자연스럽게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송가연은 내달 중순까지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후임 발탁은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 하지만 여성 멤버가 캐스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로써 송가연은 박봄과 이소라에 이어 세 번째로 룸메이트를 떠나게 됐으며 송가연의 하차로 1번 방은 빈방이 됐다.

이와 관련해 '룸메이트'의 박상혁 PD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내달 14일 시즌1 마지막이 될 것 같다. 기존 멤버의 하차로 새 멤버 투입 등 여러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박 PD는 "송가연은 멤버 중 유일하게 비연예인이었다. 나이가 제일 어린 막내였는데 적응을 잘 해줬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진지하게 보여줘 정말 고마웠다"며 송가연을 향한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앞서 송가연은 '룸메이트'를 통해 로드FC 대회 준비부터 출전까지 모습을 보여주며 이종 격투기 선수로서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호평을 얻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에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정말 아쉽네요",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좋은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송가연 '룸메이트' 하차, 더 좋은 모습으로 뵈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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