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 해령 비, 선남선녀의 다정한 인증샷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대박"

기사입력 2014-08-28 20:50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비

베스티 해령이 비와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해령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 선배님과 함께 찰칵! 9월 17일 첫방송되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대박 기원! 그리고 비 선배님께서 베스티 신곡 '니가 필요해' 너무 좋다고 해주셔서 좋은 기운 팍팍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와 해령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여성미 넘치는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낸 해령과 화이트 재킷을 깔끔하게 소화한 비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비와 베스티 해령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비밀 많은 마성남 현욱(비 분)과 꿈 많은 '드림걸' 세나(크리스탈 분)의 꿈과 사랑을 그린 작품. 극 중에서 해령은 고혹적인 미모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톱 가수에 오른 라음 역을 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베스티 해령 비, 훈훈한 선후배", "베스티 해령 비, 훈남훈녀다", "베스티 해령 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기대된다", "베스티 해령 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빨리 보고 싶다", "베스티 해령 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같이 나오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현재 방영 중인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 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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