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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부산 수해 피해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박해진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세월호 참사 때는 한국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했고, 중국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건 롯데시네마 브랜드관의 수익금 전액을 현지 어린이들의 긴급 수술비용으로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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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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