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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아임 파인 땡큐' 음원차트 1위…고은비 생전 소원 이뤄 '울컥'
'아임파인땡큐'는 난해 9월 발매된 레이디스 코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PRETTY PRETTY' 수록곡으로, 고인이 가장 애착을 가지고 있던 곡이다. 앞서 온라인과 SNS에서는 "고은비의 생전 소원이 음원차트 1위였다. '아임파인땡큐'를 들어 달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등록됐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이 합세해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 음원 듣기에 나섰고, 그 결과 레이디스코드 '아임파인땡큐'가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고은비의 생전 소원이 이루어 졌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세상을 떠났으며 다른 멤버 권리세가 중태, 이소정 역시 골절상으로 부상 부위의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사망한 고은비의 빈소는 이날 오후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5일 발인 예정이며 빈소에는 친지와 지인을 포함한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큰 수술을 받던 중 혈압이 떨어져 수술이 중단됐다. 의료진은 수술 재개에 앞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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