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길 교통사고로 사망한 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은비의 빈소에는 아이돌 그룹 동료들과 선후배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 뿐만 아니라 홀라리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식구들인 양동근, 오윤아, 김완선, 아이비, 정준 등도 조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고은비)가 세상을 떠났으며,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에 들어갔으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많이 부은 상태로 수술을 중단한 채 현재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 보는 중이다.
또 이소정은 골절상을 입었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입원 치료 중에 있으며, 그 외에 다른 멤버들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는 다행이도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은비 빈소 안타까운 눈물들이 많네요", "은비 빈소 동료 선후배들 침통함이 클 듯", "은비 빈소 어머니의 오열에 가슴 아프다", "은비 빈소 사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더욱 가슴아파", "은비 빈소 많은 친구 선후배들의 따뜻한 배웅이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