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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교통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한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고은비)가 생전 자신의 소원을 이루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측은 "감사하다. 직원들도 모두 보고 힘을 냈다"고 전했다.
특히 '아임파인땡큐'의 가사가 팬들의 마음을 울리게 했다. 가사에는 '아무일 없듯이 살아가다 보면은 혹시 나를 잊을 수도 있죠/아주 가끔 내 생각이 나더라도 잘 있으니 걱정 말아요', '오늘 하루만 I cry/영원히 행복하길 Good bye/가끔은 내 생각에 웃어도 좋아 I'm fine thank you'가 담겨 있어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고은비)가 세상을 떠났으며,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에 들어갔으나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많이 부은 상태로 수술을 중단한 채 현재 중환자실에서 경과를 지켜 보는 중이다.
또 이소정은 골절상을 입었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입원 치료 중에 있으며, 그 외에 다른 멤버들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는 다행이도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아임파인땡큐 음원차트 1위 고인으로 소원이뤘네요", "아임파인땡큐 음원차트 1위 남은 가족 멤버들에게 큰 힘이되길", "아임파인땡큐 음원차트 1위 팬들의 사랑이 하늘로 전해지길", "아임파인땡큐 음원차트 1위 가사보니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아임파인땡큐 음원차트 1위 가사처럼 기억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