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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아버지 의친왕에 대해 언급했다.
의친왕은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뒀으며, 이석은 "하지만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 였다. 왕실이라는 특수함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라고 놀라움을 표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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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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