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신의손'(이하 타짜2)가 추석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타짜2'의 이같은 선전은 '써니' '과속스캔들'을 연출했던 강형철 감독 특유의 스피디 있는 진행과 최승현 신세경 이하늬 등 젊은 연기자들의 호연 그리고 이경영 김윤석 유해진 등 중견배우들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루시'는 주말동안 62만1893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 89만4364명을 기록했고 '두근두근 내인생'은 44만7912명을 모아 총 62만 6446명을 기록했다. 또 '명량'역시 뒷심을 발휘하며 11만54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8위에 랭크됐다. '명량'의 누적관객수는 1716만 1323명으로 추석 이후에도 1800만 고지를 밟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