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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SBS 새 수목 드라마 '피노키오(가제)'(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에 SBS의 한 관계자는 "달포 역으로 오랫동안 염두해 두었던 배우 이종석의 캐스팅이 결정되었다. SBS 하반기 기대작인 '피노키오'에 이종석의 성장된 연기가 어우러져 또 한 번 좋은 작품이 탄생 되리라 고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전 작품을 찍고 있을 당시부터 달포 역에 이종석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계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러브콜을 꾸준히 받아왔었다. 또 좋은 스탭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전 작품에서 복합장르의 흐름을 이끌며 놀랍도록 새로운 모습과 연기 성장 면면을 비추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이종석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피노키오'에서 또 어떤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로 쏠리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14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오후 5시, 국내 팬들과의 서울 팬미팅 '2014 Lee Jong Suk FANMEETING in Seoul'에 이어 베이징, 태국, 대만 등 해외 도시 5개, 총 6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의 일정을 이어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