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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SF 전략 모바일게임 '세컨어스'(Second Earth)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세컨어스2.0'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유닛과는 차원이 다른 고급 전투 유닛 '어쎄신(Assassin)', '플레임(Flame)', '헤비(Heavy)'가 등장한다. 이들은 높은 능력치와 특수 스킬을 겸비하고 있어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싱글 플레이에 높은 수준의 전략을 요구하는 스테이지 30개가 추가되고, 게임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는 미션 24종, 친구끼리 전투를 벌이는 '친선전'이 제공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새로운 전투 유닛과 영웅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세컨어스2.0'을 맞아 전 세계 이용자의 자원을 모두 100% 채워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업데이트 이후 17일까지 접속한 이용자 20명을 선정해 주유 상품권을 지급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주말마다 자원 생산 속도를 2배 높여주는 '콜렉터 부스팅'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연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