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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커플 막대과자 게임으로 입술을 맞다은 짜릿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게임에 열중한 두 사람은 2cm 보다 짧은 막대과자를 만들며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에 1.2cm라는 최단기록을 남겼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라는 "입술 안 닿았다. 느낌이 안났는데"라며 수줍게 웃어보였고, 홍종현 역시 "닿은 것처럼 보이는거 아니냐"며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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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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