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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 막내 딸 정다윤, '친칠라' 먹이를 제 입에 쏙 '귀요미'
이날 동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웅인의 막내딸 정다윤은 수많은 동물들 중 만화 피카츄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털쥐 '친칠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특히 큰언니 세윤은 능숙한 솜씨로 친칠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들과 친화력을 뽐냈다.
하지만 막내 다윤은 친칠라가 머리 위에 올라가자 움찔거리며 묘한 표정을 지었고, 먹이로 준비한 바나나를 제 입에 넣고 맛있게 먹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에 "'아빠 어디가', 진짜 귀엽네요", "'아빠 어디가', 어디에 간 건가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가 뭔가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라는 동물이 있나요?", "'아빠 어디가' 친칠라, 실제 동물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