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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에서 '세영'의 비밀스러운 언니 '세민' 역할을 맡은 배우 이미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남성 캐릭터 중심의 소재들이 일색인 영화계에 오랜만에 찾아온 여성 캐릭터 영화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마녀'는 지난 11일 개봉해 직장인 관객을 비롯한 공포영화 마니아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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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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