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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해가 6.25 휴전 전보를 직접 친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처음 접한 군사기밀에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 채 덜덜 떨면서 전보를 쳤다"는 송해는 "전보 내용은 '53년 7월 27일 22시를 기해 모든 전선에 전투를 중단한다'는 것이다"라고 평생 잊을 수 없는 내용을 전했다.
송해는 "'내가 국가를 위해 무언가를 했구나'라는 생각해 뿌듯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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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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