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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에릭 스완슨
이날 전수경은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에 대한 자랑을 늘어놨다. 전수경은 예비신랑에 대해 "잘 생겼다. 키는 181cm이고 난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멜 깁슨 닮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이어 전수경은 "호칭은 초반엔 에릭이 날 '스위티'라고 불렀다. 난 그냥 '에릭'이라 부르다 어느 날 보니 수영을 정말 잘 하더라. 해안 경비원 출신이더라. 이후 '샤크'라고 불렀다"고 서로의 호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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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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