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미 한 달 전? "헤어진 이유와 결별 시기는…"
이어 이 매체는 "공효진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으로, 이진욱은 케이블채널 tvN '삼총사' 촬영으로 지방을 오가며 자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렸고, 연인으로 더 깊게 다지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편한 친구로 지내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12일 열린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발표회에서 공개 열애 중이었던 연인 공효진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한 이진욱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공효진과 연기와 관련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이진욱은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만을 받겠다"며 공개 열애 관련해 예민한 태도를 보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에 "공효진 이진욱 결별, 진짜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의 이유는 뭘까요?", "공효진 이진욱 결별, 한 달 정도 됐나봐요", "공효진 이진욱 결별, 앞으로 좋은 드라마에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