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 해명
송일국은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을 안고 업을 채 이날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펼쳐진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그런데 성화 봉송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얼굴에 상처가 난 민국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거리의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민국의 얼굴에 상처가 났다"는 주장이 제기됐었다.
송일국 해명에 네티즌들은 "
송일국 해명, 스스로 긁어서 생긴거구나", "
송일국 해명, 민국이 상처 이유 오해할 뻔", "
송일국 해명, 민국이 상처에 깜짝 놀랐다", "
송일국 해명, 민국이 상처 빨리 아물길", "
송일국 해명, 민국이가 스스로 긁었었구나", "
송일국 해명, 시민들 때문에 생긴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송종국 해명 / 영상=인천아시안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