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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이날 허영지는 "'룸메이트 시즌2'에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웃음이 터진 허영지는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입을 크게 벌리고 웃음소리는 없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어머니가 같이 먹으라고 싸주신 산낙지로 저녁 준비에 나선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 다리를 빗어내고(?) 예사롭지 않은 칼질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라며! 데뷔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데뷔 1개월 차 허영지는 8년 차 아이돌 선배인 써니 방에는 노크 한 번 하는 것도 어려워하며 문 앞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등 거침없고 엉뚱한 매력과는 또 다른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귀엽다", "
'룸메이트' 허영지, 진짜 순수하고 때묻지 않아서 좋다", "
'룸메이트' 허영지, 내숭이 없어서 더 귀여움", "
'룸메이트' 허영지, 앞으로 더 흥해라", "
'룸메이트' 허영지, 최적의 캐스팅", "
'룸메이트' 허영지, 웃는 모습만 봐도 빵 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