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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음소거 목젖+산낙지 손질...털털한 매력 '기대↑'
이날 허영지는 "'룸메이트 시즌2'에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룸메이트' 애완견 오이가 실례한 배설물을 보고 거침없이 바로 가서 닦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눈을 뜨고 자는 게 고민이다"라고 털어놓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어머니가 같이 먹으라고 싸주신 산낙지로 저녁 준비에 나선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 다리를 빗어내고(?) 예사롭지 않은 칼질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라며! 데뷔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기는 등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감을 높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허영지에 "룸메이트 허영지, 진정한 반전 소녀이군요", "룸메이트 허영지, 완전 기대되네요", "룸메이트 허영지, 이번 조합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룸메이트 허영지, 꼭 본방 사수하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