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목소리 갈라진 아나운서 '울먹'…알고 보니 음료 광고

기사입력 2014-09-23 16:56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뉴스 방송 사고를 실감나게 패러디한 광고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빙그레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광고 영상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여성기자가 리포팅 도중 목소리가 갈라지는 모습을 묘사했다. 이후 화면은 뉴스 스튜디오로 넘어왔지만, 기자의 갈라진 목소리를 듣고 웃음을 참던 여성 앵커의 목소리가 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뉴스 스튜디오로 카메라가 넘어왔지만 여성 앵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참느라 울먹이기 까지 한다.

옆에 있던 남성 앵커도 "다음 뉴스를 전해..."라며 위기 상황을 넘기려 했지만, 곧바로 같이 웃음을 터트린다.

영상 말미 제 정신을 차린 남성 앵커는 "오늘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은 기자로 인해 방송진행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라는 클로징 멘트로 CF는 끝을 맺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에 네티즌들은 "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아이디어 대박이네", "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진짜 방송사고인줄 알았다", "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만약 실제였으면 앵커 자리 잘렸을 듯", "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완전 역대급 광고네", "

방송사고 패러디 광고, 저런 아이디어는 누가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