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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심건오
이날 키 188cm, 체중 130kg대의 체구를 자랑하는 도전자 심건오가 등장했다.
심건오는 "떡집에서 떡도 만들어보고 제빵 기술도 배워봤지만 운동이 그리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건오를 주의 깊게 지켜보던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프로선수가 하고 싶은 거냐, '주먹이 운다'에 참가하고 싶은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심건오는 "프로선수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정문홍 대표는 심건오에게 "로드FC 계약서를 보내줄 테니 연말 안에 데뷔하는 걸로 하자"고 방송에서 즉석으로 계약을 체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주먹이 운다' 심건오, 절대고수 상대로 밀리지 않던데", "
'주먹이 운다' 심건오, 즉석 계약이라니 완전 대박", "
'주먹이 운다' 심건오, 피지컬 기술 다 완벽하더라", "
'주먹이 운다' 심건오, 연말도 얼마 안 남았는데 바로 데뷔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