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겁결에 열애 사실을 고백한 '예능 청정구역' 배우 윤박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아직 회사에 얘기 못했는데"라며 난감해 했고, 옆에서 듣던 손담비는 "네가 몇 살인데 회사에 이야기를 해"라고 웃음을 안겼다.
윤박은 여자친구에 대해 "학생이다. 교제한지는 222일 됐다"라며 솔직하게 밝혔고, "뽀뽀도 했다"라고 전해 재미를 더했다.
윤박은 2010년 34회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2012년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배우 데뷔를 했다. 그 후 KBS2 '굿닥터'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현재는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차강재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박 열애 고백 이렇게 해맑을 줄이야", "윤박 열애 고백 거짓말 못 할 얼굴이네", "윤박 열애 고백 이번 기회에 확실히 얼굴도장 찍었네", "윤박 열애 고백 여자친구는 좋겠다", "윤박 열애 고백 앞으로 기대되는 유망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송 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박이 열애 중임을 알고 있었다. 방송에서 말한 게 모두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