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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크리스탈
'런닝맨'
비 크리스탈이 완벽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런닝맨 팀과 내그녀 팀은 팀 추월과 콜라보에 이어 최종 경기로 리메이크 팀 퍼포먼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이들은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비의 리더쉽과 유재석, 김기방의 재치가 빛나 빠른 속도로 개사에 성공했다.
이 무대에 하하는 "1시간 만에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특히 '빌려줘 네 마음을 무담보로 무이자로 말야'라는 가사가 인상깊었다"고 평했다.
또 박영규는 "내가 팀에서 떨어지길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저 무대에 꼈더라면 큰일날 뻔 했다"고 극찬했고, 내그녀 팀은 R팝스타에서 우승했다.
많은 이들은 "비와 크리스탈 무대 정말 멋졌다", "크리스탈과 비 '빌리 진' 완벽했어", "비랑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했구나", "'내그녀' 크리스탈 비 '빌리진' 무대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