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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C 아나운서가 이혼소송 중인 남편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가운데, 남편이 작성했다는 각서의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약속한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해 온 김주하는 뒤는게 올해 4월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
이에 대해 강 씨는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주하 아나운서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가 작성한 각서 내용 이행안하다니",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 상대 이혼소송은 어찌되나",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남편 강필구가 바람까지 힘들었을 듯",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가 작성한 각서 보니 분륜녀에게 많은 돈 지급했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주하는 남편을 상대로 한 이혼 소송과 함께 두 자녀 양육권 확보를 위한 양육자 지정 소송을 냈다. 또 남편의 상습 폭행을 이유로 접근 금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