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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210 김웅용 교수
이날 김웅용은 "천재라는 말이 부담된다. 남들이 나를 볼 때 모든 걸 다 잘하는 줄 알고 있다"며 "나는 다 잘하는 건 아니고 수학을 남보다 일찍 배웠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책에는 김웅용의 4살 당시 사진과 함께 'IQ 210의 한국 소년은 4년 8개월의 나이에 4개의 언어를 말하며 동시를 짓고 적분을 풀 수 있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세계에서 IQ가 가장 높은 10인으로 꼽히는 김웅용은 4살 때 IQ 210으로 4위를 기록, 이는 아인슈타인과 레오나르도 다빈치보다 높은 수치다.
IQ 210 김웅용 교수에 대해 네티즌들은 "
IQ 210 김웅용 교수, 대단하다", "
IQ 210 김웅용 교수, 진정한 천재", "
IQ 210 김웅용 교수, 겸손하기까지", "
IQ 210 김웅용 교수, 4살에 4개 국어를 말하고 적분을 풀었다니", "
IQ 210 김웅용 교수, 왜 한국에서는 취업 안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