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만 부인 사망설 "원인불명의 병으로…" SM 측 공식입장은? '깜짝'
이어 이 매체는 "이수만 회장의 아내 김 모 씨는 원인불명의 병으로 투병 중 사망했고, 삼성서울병원 VIP 특실에서 치료를 받아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9시 현재 연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측은 "김 씨 성을 가진 사람의 빈소는 있었지만 이수만 회장의 부인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재미 언론매체인 '선데이저널'도 2011년 9월 8일자 'SM 이수만 회장 LA서 '와인사업' 본격화 꿈틀'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수만 회장의 부인이 오랜 지병을 앓고 있다"고 전한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수만 부인 사망설에 "이수만 부인 사망설, 진짜 일까요?", "이수만 부인 사망설, 왜 SM은 아무 말이 없는 거죠?", "이수만 부인 사망설, 이게 갑자기 뭔 소리인가요?", "이수만 부인 사망설, 사실이 아니겠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