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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재혼 남편, 누군가 봤더니...10년 전 연수입이 무려 20억원 '입 쩍'
김영아의 남편 시바 코타로는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의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한 사람으로, 현재는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는 일본인 사업가이다.
앞서 김영아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로 재혼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85년생인 김영아는 지난 2002년 방송된 MBC 시트콤 '논스톱3'를 시작으로 2003년 SBS 드라마 '애정만세'와 2004년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출연했다. 2004년 이후엔 일본에서 '영아(Youn-a)'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해 외국인 최초로 유명 패션잡지 '오찌(Oggi)' 전속 모델로 발탁되거나 각종 CF를 촬영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재력에 "김영아 재혼 남편, 엄청 유명한 분인가봐요", "김영아 재혼 남편, 정확히 무엇을 하시는 분이죠?", "김영아 재혼 남편, 이 분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돈을 벌게 된 거죠?", "김영아 재혼 남편, 30살 때 연수입이 20억이었다고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