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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지드래곤-키코 심야 데이트 포착
사진 속에는 청담동의 한 라운지바에서 두 사람이 서로를 품에 안은 채 농도 짙은 스킨십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백허그에 이어 입을 살짝 맞추기도 했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단 본인에게 확인부터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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