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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루한 소송
SM은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다"며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 제기에 당혹스럽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중국 베이징 태생의 루한은 오래전부터 한국에서 음악공부를 하고 싶어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2008년 한국으로 유학을 와서 서울예술종합학교에 다녔다.
2008년 SM 엔터테인먼트에 오디션을 보고 2010년 입사했으며 카이에 이어 두 번째 엑소 멤버로 발표됐다.
루한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변호는 법무법인 '한결' 측이 맡는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은 원고와 피고의 계약 효력이 당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달라는 소송으로 법원에서 '효력부존재' 판결을 내리면, 양 측의 계약 관계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 된다.
소송 내용이나 소송 법무법인 모두 지난 5월 같은 소를 제기한 전 멤버 크리스(우이판)의 사례와 똑같다.
엑소 루한 소송제기, SM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
엑소 루한 소송제기, SM 공식입장, 어쩌다가" "
엑소 루한 소송제기, SM 공식입장, 잘 합의하길" "
엑소 루한 소송제기, SM 공식입장, 각자 다 사리사욕 채우기 바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