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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민 대한한공 전무는 "경력은 있었지만 2년이라는 턱도 없는 경력을 가지고 대기업에 과장으로 입사하는데 다 알 것 아니냐"라고 '낙하산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정면 돌파하고 싶었다. 입사했을 때 '나 낙하산 맞다. 하지만 광고 하나는 자신 있어 오게 됐다'고 소개했다"며 "내 능력을 증명할 때까지 지켜봐 달라는 의미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돌직구 세네", "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낙하산 논란 완전 정면돌파네", "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낙하산 논란 정면돌파 멋지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는 모델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