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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열애설
이어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오가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타오 열애설, 결국 강경대응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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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열애설, 악의적인 보도는 강경대응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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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열애설, SM 요즘 왜 이러나?", "엑소
타오 열애설, 정말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