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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치는 특별한 캠프가 열렸다.
서울 용산중학교 및 오산중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총 70여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에서 넷마블은 올바른 게임 미디어 이용법, 직업탐색을 통한 목표 찾기, 교육용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참가 학생들이 스스로 게임과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게임진로캠프는 아이들이 게임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들이 꿈꾸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의 순기능을 잘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청소년 게임진로캠프를 상반기 1회에 이어 하반기에는 3회로 확대 실시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