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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활약 중인 타쿠야(일본), 로빈(프랑스), 다니엘(호주)이 25일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나선다. 최근 에네스(터키)와 줄리안(벨기에)이 'SNL 코리아' 콩트에 출연해 코믹 연기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외국인이 정식 호스트로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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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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