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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홍지민은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홍지민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1살 연상의 훈남 남편과 2세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한약도 먹고 틈틈이 신경 쓰고 있다. 올해 안에 안주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을 하고 있다"고 아이에 대한 희망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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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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