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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홍지민은 "임신 소식을 빨리 전해드리고 싶었으나, 늦게 가진 만큼 좀 더 신중하고 싶었다"며 "이제 우리 부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며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6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홍지민은 2011년 9월 방송된 MBC 문화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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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지민은 다음 달 중순까지 이어진 스케줄을 그대로 강행할 예정이다. 그녀는 "뮤지컬 등이 남았는데 태교에 더욱 좋은 것 같다. 출산 전까지 일할 생각"이라고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