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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이 22일 갑작스러운 심정지를 일으켜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오후 6시 현재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신해철은 오는 2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23일로 예정됐던 제작발표회는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취소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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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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