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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상태는?...소속사 "여전히 위중한 상태, 2009년경 위밴드 수술"
최근 온라인 찌라시 등에는 신해철이 얼마 전 위밴드 수술을 받았다고 루머가 퍼졌고, 이에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전한 것.
서울 아산병원 담당 의료진은 지난 23일 신해철 소속사를 통해 "지난 22일 오후 2시경 응급실에 신해철이 내원했을 당시 무의식이었으며, 동공반사 및 자발호흡이 없어 위중한 상태였고, 혈압은 고 용량의 혈압 상승제가 투여 되면서 유지됐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서는 수술 후 혈압은 안정화돼 혈압 상승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의식은 전혀 없고 동공반사도 여전히 없는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와 관련해 "신해철 상태, 아직도 의식이 없는 건가요?", "신해철 상태, 왜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거죠?", "신해철 상태, 빨리 의식이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신해철 상태, 의식이 돌아와야 할텐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