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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이와 관련 신해철은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뜨지 못해 아쉬운 곡'으로 1999년 발표한 '민물장어의 꿈'을 꼽았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 이후 통증으로 퇴원과 입원을 반복하며 치료받았다.
하지만 22일 새벽 또다시 통증을 느껴 S병원에 입원, 갑작스런 심정지가 발생했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됐고, 긴급 수술을 받았다.
이후 신해철은 동공 반사가 없는 의식 불명으로 위중한 상태에 이르렀고 끝내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마왕 신해철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왕 신해철이 별세하다니", "
마왕 신해철 별세 소식 믿기지 않아", "
마왕 신해철 별세했다는 소식에 놀랐어", "
마왕 신해철 별세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