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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200만원 항공권 협찬에 불평 "이왕 해줄 거면 비지니스로..." 헉
이와 함께 출국심사 도장이 찍힌 항공권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이는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면서 SNS 등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적지 않은 금액의 협찬을 받았음에도 불만을 터트린 팝핀현준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팝핀현준의 소속사인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남현준이 문제의 글을 적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곧바로 삭제했다. 한 달여 만에 인터넷에 떠돌고 있어 난처하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팝핀현준의 행동에 "팝핀현준, 협찬 받은 게 어딘데 정말 왜 저러한 말을 썼을까요?", "팝핀현준, 사실 협찬 받고 싶어도 못 받는 사람이 더 많을 텐데", "팝핀현준, 글을 삭제 했어도 돌아다니는군요", "팝핀현준, 다음부터는 절대 협찬 못 받을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