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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협찬과 관련해 불만을 표출했던 팝핀현준이 사과했다.
팝핀현준은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라며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고 밝혔다.
한편 팝핀현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