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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중인 가수 신정환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특히 지난 8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다른 사람이라면 지금의 나를 왜 만나겠나.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라며, "지금도 뒷바라지 해 주는 친구다. 내가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예비신부는 얼마 전까지 디자인 관련업에 종사했던 평범한 회사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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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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