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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성형외과 소송 공식입장'
해당 글에는 "공개동의하고 수술 받았을 듯"이라는 말과 함께 천이슬에게 수술비 청구소송을 제기한 성형외과의 상담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천이슬은 지난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대가, 조건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 느닷없이 병원측의 내용 증명을 받았다"며 "천이슬은 병원 홍보와 관련해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한테서 어떠한 설명을 받은 바 없고 천이슬 자신도 병원과 사이에서 어떠한 계약도 체결한 바 없다. 그러니 천이슬은 '병원'이 내용증명에서 주장한 바와 같은 홍보 모델 계약금을 받은 사실도, 돌려준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병원이 노이즈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등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라고 지적했다.
천이슬 측은 법률사무소 큰숲을 통해 성형외과를 상대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천이슬 공식입장, 성형했다고 왜 안 밝혔을까", "천이슬 공식입장, 3천만원 성형수술 협찬은 사실이란 말이네", "천이슬 공식입장, 양악수술 받았을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 "천이슬 공식입장, 온라인 상담에 저렇게 실명 언급해도 되나", "천이슬 공식입장, 실명 언급한 것도 문제인 것 같다", "천이슬 공식입장, 잘 해결되면 좋겠다", "천이슬 공식입장, 천이슬은 정말 홍보는 전혀 생각 못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