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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이날 이영자는 임지호의 음식에 감탄하면서 홍진경의 입에 음식을 넣어주고는 "하나 더 먹고 오래 살아라"는 덕담을 건넸다.
이에 홍진경은 "누가 보면 시한부인 줄 알겠다"고 농담해 이영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앞서 홍진경은 투병생활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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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서로 정말 친해보인다", "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훈훈한 동료애", "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서로 음식 챙겨주는 모습 훈훈", "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시한부 농담에 깜짝", "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정말 맛있게 먹네", "
식사하셨어요 이영자 홍진경, 그런 농담은 하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