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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야구장 관람 논란
이어 그는 "어제 라디오가 끝나고 아는 형이 머리나 식히고 가라고 해서 갔는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가증스럽게 웃고 있었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끝으로 김창렬은 "어제의 그 몇 시간이 저에겐 어리석고 가증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욕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모두에게"라고 거듭 사과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창렬이 고 신해철의 발인이 있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관람했다는 것에 대해 지적했다.
한편 김창렬은 지난달 27일 SNS에 고 신해철의 사망과 관련된 글에 욕설을 사용한 논란으로 사과한 바 있다.
김창렬 야구장 관람 논란에 네티즌들은 "김창렬 고 신해철 발인일에 야구장에 있었다니", "고 신해철 죽음에 욕설까지 한 김창렬 모두 거짓이었나", "김창렬 야구장 간 날이 고 신해철 발인 날이구나", "김창렬 고 신해철 발인 날에 야구장 가서 논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