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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장기하, 침대서 어떨까하는 상상 일으켜"...파격 19금 발언 '헉'
이날 곽정은은 "처음에 장기하가 데뷔했을 때는 다가가기 힘들 것 같은 이미지였다. 근데 라디오에 함께 출연하다 보니까 '이 남자는 먼저 다가가기에 적절한 남자일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하는)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묵묵부답으로 말 수도 적어 보이는데 노래만 시작하면 몸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면 '이 남자 침대에서 어떨까?'라는 상상을 불러일으킨다"며 '19금' 발언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곽정은 장기하 발언 수위가 너무 높은 것 같네요", "곽정은 장기하에게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 아닌가요?", "곽정은 장기하에게 관심이 있나요?", "곽정은 발언에 장기하 깜짝 놀랐을 것 같네요", "곽정은 장기하 침대 상상은 왜 하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