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이유 "뚱뚱한 남편, 아픈 가장 안된다"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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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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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4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미모의 예비신부와 함께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성은 과거 통통했던 몸매에서, 완벽한 초콜릿 복근으로 변신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지성은 "이제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지성은 5년 전 길을 지나가다가 예비신부의 미모에 빠져서 "한번만 만나달라"고 부탁에 부탁을 한 끝에 인연이 돼 지난 5년 동안 교제했고, 결혼에 골인한다.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이며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미모의 일반인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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