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현 中베이징서 믹재거 딸 리지 재거와 포즈, 글로벌 인맥 자랑

기사입력 2014-11-07 12:56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되며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수현이 톱모델 리지 재거와 다정한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수현은 지난 달 31일 베이징에서 열린 'MCM S/S 2015 패션쇼'에 참석해 재거와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 된 사진에는 패션쇼 참석차 출국한 수현이 MCM의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레더자켓과 미디움 스커트에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핸드백을 매치해 사복 패션을 완성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은 패션쇼 현장으로, 수현은 화려한 스팽글 드레스를 드레스와 함께 밝은 미소로 톱모델 재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글로벌 인맥을 자랑했다. 재거는 롤링스톤즈의 보컬 믹 재거와 톱모델 제리 홀의 딸이자 유명 패션모델이다. 두 패셔니스타의 만남에 현지 패션쇼의 분위기도 한껏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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