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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회초리를 맞은 종아리 사진을 공개했다.
붐은 1년 전 급하게 하차했던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 담당 PD였던 이승훈 PD를 직접 찾아가 사죄의 뜻으로 회초리를 맞았다. 이승훈 PD는 "살살 안 때린다"라고 말한 후 애정을 담아 회초리 4개가 모두 부러질 정도로 종아리를 때렸다.
한편 '용감한 작가들'은 방송가의 중대한 사건을 포착하고, 화제의 키워드를 되짚어보며 예능계를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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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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