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김영광, 벌써부터 케미폭발 '팔짱 꼭 끼고 환한 미소' 달달

기사입력 2014-11-07 13:53


SBS 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가 6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렸다.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등 출연한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1.06/

이유비 김영광

'피노키오' 출연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연배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이필모 등이 참석했다.

아이돌 그룹 사생팬 출신 사회부 기자 윤유래는 배역에 맞춘 단발머리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이유비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로 매끈한 각선미와 가슴골 노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유비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재벌 2세 기자 서범조 역 김영광은 흰 셔츠와 정장 차림으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담은 드라마.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유비 김영광에 네티즌들은 "

이유비 김영광 두 사람 사진 커플사진 같네요", "

이유비 김영광 벌써부터 케미 폭발", "

이유비 김영광 출연작 정말 기대된다", "

이유비 김영광 연기하는 사회부 기자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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